준민이의 백일을 맞이하야.. (실제는 백일이 아닌 120일정도에 촬영)
셀프 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였습니다.
예전 재민이 때 촬영했던 스튜디오가 그리 마음에 들지 않아
새로운 스튜디오를 물색하여.. 아주 훌륭한 스튜디오를 발굴했답니다.
수도권에 여러 스튜디오를 체인 형태로 운영하고 있는 '화이트밸런스'인데요..
무엇보다 깔끔한 인테리어와 청결한 환경이 아이들 촬영하기에 딱이더군요..
마루 바닥에서 촬영이 되다보니.. 80%이상은 엎드려쏴 자세로 촬영했답니다.. ㅎㅎ
두시간동안 약 300컷 정도 촬영을 하다 보니..
사진 선정하는 것만도 큰 일이었습니다.
이번에도 절실히 느낀거지만..
아이들 사진을 잘 찍는 다는 것은 정말 힘겨운 일입니다..
앞으로 앨범 편집할 일을 생각하면.. 눈 앞이 캄캄합니다..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작업하여 멋진 앨범 맹글어 보겠습니다..
우선 몇 컷만 블로그에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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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러고 보니.. 어째 준민군 사진보다 재민군 사진이 더 많군..
제목을 바꿔야하나..
나의 홈피에 들른 이유 알아부렀어.. ㅋㅋ 이 사진 보러 오게 할라구 그러죠? 저는 베스트 샷을 꼽자면 3번째 재민과 준민의 곰돌이샷, 가족사진샷, 그리고 재민이의 투투사진샷!!!(이거 완죤 내 스타일야..) 와~. 암튼 멋저부러요. 그러고 화이트발란스 참고할께염 ^^
민지엄마는 독심술을 익혔나봐요.. 항상 나를 읽어버리니 말이죠..
민지동생 보물이 탄생축하 선물을 사놓고.. 집에서 한달을 썩히고.. 회사까지 가져오는데 성공했는데..
이제는 또 회사에서 썩히고 있네요..
선물 받고싶음.. 언제 이쪽으로 건너와서 점심 한 번 사덩가.. ㅋㅋ
정환님 재민&준민이 사진보려고 잠시 들렸어요~
역시 아이들은 무럭무럭 빨리 크네요~^^
재민이는 남자 아이 같이 장난꾸러기 같고 씩씩해 보이고 준민이는 사진 만 보면 여자 아이같이
이쁘게 생겼어요.
그리고 사진 보다가 빨간 치마 입은 재민이 사진에 웃음이 빵! 터졌답니다. ㅎㅎㅎ
행복한 가족, 귀여운 아이들 사진 잘 보고 갑니다.
09년 09월 09일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제 눈에는.. 아이들이 더디게 큰답니다..흐흐
원래 빨간 치마는 준민이에게 입힐 생각이었는데..
준민이는 치마처럼 안나와서.. 결국 재민이에게 입혔답니다..
딸 못가진 아빠 때문에.. 아들들이 엄한 꼴 당하네요.. ㅋㅋ